유영제약, 2023년 생거진천 취업박람회 참가
- 노병철
- 2023-09-27 10:45: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이번 행사의 주최는 고용노동부와 충북도,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진천군이며, 주관은 진천군 일자리 지원센터, 청주상공회의소(고용선제대응패키지사업추진단), (재)충북기업진흥원, 진천상공회의소이다.
인력을 찾는 기업과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를 연결시키는 이번 취업 박람회에는 63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악천후 속에서도 약 1700여명의 구직자들이 현장을 찾았다.
유영제약은 부스를 마련해 생산직군을 중심으로 이력서 접수 및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해당 부스를 방문한 약 20여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1차 면접을 진행했으며, 해당 인원 중 일부는 유영제약 진천공장에서 2차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영제약 채용 담당자는 “이번 채용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들과의 소통하며 얻은 구직 트렌드 정보를 통해 추후 다양한 채용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라며“앞으로 진천군 소재의 다양한 채용 박람회 참가를 통해 유영제약 진천공장 인력 확보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현재 수시 채용을 통해 연구 및 개발직, 영업직, 생산직, 관리직 등 다양한 직무를 채용중이며, 이는 유영제약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6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