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설립 송파재단, 작년 장학금 1억 지급
- 박찬하
- 2007-01-14 17:36: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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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20명에 도움, 13년간 누적금액 8억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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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이 설립한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사장 윤원영)이 2006년 총 1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송파재단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14명, 고등학생 6명에게 총 1억527만 여원을 4차례로 나눠 지급했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 창업자인 고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려 1994년 2월 일동제약 주식 8만주(당시시가 18억원 상당)와 현금 3억원을 무상 출연해 설립됐다.
출범 이래 13년간 송파재단은 총 256명에게 8억176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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