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산 보급제, 노화원인 청력약화 방지효과
- 윤의경
- 2007-01-09 04:5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엽산 장기투여시 저주파 청력역치 증가폭 더 적어
- PR
-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엽산 보급제가 노화로 인한 청력상실속도를 늦춘다는 연구 결과가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誌에 발표됐다.
스위스의 네슬레 연구센터의 제인 두가 박사와 연구진은 50-70세의 성인 728명을 대상으로 3년간 엽산 보급제를 하루에 800mcg씩 투여하거나 위약을 투여하여 비교했다.
이전 연구에서 엽산이 호모시스테인 혈중농도를 개선시켜 청력을 개선할 수도 있다고 보고된 적이 있어 호모시스테인 혈중농도가 낮은 사람은 이번 임상에서 제외시켰다.
임상 결과 3년 시점에서 저주파 청력 역치는 엽산투여군에서 1.0 데시벨(dB) 증가하여 위약대조군보다 증가폭이 유의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주파 청력 역치는 두군 모두 유사한 수준으로 악화됐다.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의 로버트 도비 박사는 다른 연구에서도 엽산의 청력보호 효과가 입증된다면 엽산 결핍증이 많은 지역에서 엽산보급제가 비용대비효과적인 예방약이 될 것이라고 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4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5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6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7"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8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9알지노믹스, 매출 0→71억…기술수출 성과의 존재감
- 10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