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보험 징수통합, 건보공단에 일임해야"
- 최은택
- 2007-01-06 10:5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재완 의원, 정부 정책 반대...국민연금법 개정안 발의키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국회 보건복지위 박재완(한나라) 의원이 정부가 추진 중인 4대 보험 징수통합 공단을 별도로 설립하는 대신 건강보험공단에 징수업무를 맡겨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연합뉴스는 박 의원이 4대 보험 징수업무를 건강보험공단으로 통합하는 내용의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발의키로 했다고 6일 보도했다.
개정내용은 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 국민연금관리공단(국민연금), 근로복지공단(고용보험, 산재보험)으로 분산돼 있는 보험료 징수업무를 건강보험공단으로 통합해야 한다는 것.
이에 앞서 정부는 '사회보험징수공단'을 국세청 산하에 신설, 4대 보험을 통합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4경기 이천 약국에 차량 돌진...40대 약사 다쳐
- 5[서울 동대문] "창고형 약국 개설, 국민건강 위협한다"
- 6"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7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8"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9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10[기자의 눈]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의 배당 딜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