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올해 15% 성장 1,650억원 매출 달성"
- 박찬하
- 2007-01-03 18:22: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혈전용해제 플래리스정 등 대형 신제품 발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해 매출 1,440억원을 달성한 삼진은 올해 15% 증가한 1,650억원을 매출목표로 잡았다.
삼진은 이를 위해 혈전용해제 플래리스정 등 대형 신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며 세포라탐, 타이록신, 제티암 등을 주력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세파계 공장을 증축하는 등 설비투자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성우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새해는 FTA협상, 약제비적정화방안, 의약품 품질강화, 유통과정 투명성 제고 등 다방면의 정책 리스크가 예상되지만 고령화나 웰빙형 라이프스타일 확산 등 성장 잠재력도 있다"며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한다면 매출 목표달성과 수년간 유지해 온 고성장 기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삼진은 지난 연말 사상 최대 실적달성을 기념해 전 직원에게 250%의 특별 상여금을 지급했다.
|승진| ▲부장 : 이만수, 김창현, 홍순종, 차상훈 ▲차장 : 김용대 외 17명 ▲과장 : 임동일 외 7명 ▲대리 : 오영복 외 9명 ▲주임 : 윤진환 외 14명
|보직변경| ▲천경호 전무이사 : 엉업& 8228;병원사업부→공장장 ▲윤수열 전무이사 : 공장장→영업관리본부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7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8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 9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10구주제약, 적자 전환…재고 리스크·차입 부담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