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경영목표 달성 노사결의대회 열어
- 박찬하
- 2007-01-03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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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임 감소, 품절요인 제거 등 3개항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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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린 대표이사와 장병섭 위원장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GMP수칙 준수로 클레임 없는 일등제품 생산 ▲생산원가 절감 위한 BPI(Boryung Production Innovation) 활동 총력 ▲품절요인 사전 근절 등 3개항을 결의했다.
보령 김상린 대표이사는 "창업 5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인 동시에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출발점인 지금, 상생의 정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분쟁 없는 노사화합을 바탕으로 영업지원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한편 보령 노동조합은 1987년 8월 설립됐으며 1999년 이후 6차례 노사화합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미래지향적 신노사문화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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