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판매왕 '서원배-정진관'씨에 시상
- 박찬하
- 2007-01-03 10: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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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1,500만원-1,200만원 받아..."노력하면 성과, 보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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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연간 판매왕’은 병원부문 의정부지점 서원배 주임과 약국부문 인천지점 정진관 대리가 각각 차지했다.
서원배 주임은 입사 1년만에 월매출 1억원을 돌파하는 실적을 올리며 병원부문 판매왕에 올랐다. 서주임은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신용을 지키며, 거래처에 최소한 한번은 감동을 시키려는 노력과 주변의 많은 도움으로 판매왕에 오른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약국부문 판매왕을 차지한 정진관 대리는 “ ‘고객감동을 실현하자’ 라는 좌우명 아래 ‘신뢰할 수 있는 영업사원’이라는 호칭을 받기 위해 성실히 뛰어다닌 결과가 판매왕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두명의 수상자는 “제약회사 영업직은 스스로 목표를 가지고 자기관리를 하면서 노력하면 반드시 성과가 나는 것이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동아제약은 제약회사 단일 시상금으로는 최고 수준인 1,500만원(병원), 1,200만원(약국부문)을 각각 지급했다.
김원배 사장은 시상식에서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뛰어난 실적을 올리는 임직원에게는 업계 최고 대우를 보장 할 것”이라며 격려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매년 우수 직원들을 선발, 해외여행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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