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충주 신공장, 새 유통시장 개척 주력"
- 박찬하
- 2007-01-02 11:5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시무식...시장성 있는 신약-거대 신제품 개발 매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윤길준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한미 FTA, 생동성 시험 조작 파문, 일반약 시장정체 등 2006년의 약업계는 밀운불우(密雲不雨)의 한 해였다"며 "2007년에는 이러한 당면과제를 해결하고 도약하는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윤 사장은 이를위해 ▲제도적 변화요인에 적극 대처 ▲충주 신공장 건설 성공적 수행 ▲시장성 있는 신약 및 거대 신제품 개발 ▲새로운 유통시장 개척 등을 강조했다.
그는 또 "600년만에 찾아온다는 황금돼지해에 창립 110주년을 맞게 돼 기대가 크다"며 "차분한 마음가짐과 꼼꼼한 계획 속에 동화식구 모두의 기대를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는 한 해가 되어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2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3식약처, '이중제형 비타민'도 표제기 등록…신고만으로 처리
- 4한미그룹, 하반기 정기 인사…김나영·최인영 전무 부사장 승진
- 5"AI는 면허없는 직원"…약사회 AI 교육에 약사 3900명 몰려
- 6"타이레놀에 해외용 젤캡 혼입도"…약사회, 불량 의약품 대응
- 7프로젠, 유한양행·성영철 전 제넥신 회장 대상 28억 CB 발행
- 8동아ST '엑스코프리' 약평위 통과...급여 등재 청신호
- 9건보공단-필리핀 보험청, 웨비나로 만나 급여관리 방안 공유
- 10한의계 "비정상·가짜 진료 근절 정부와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