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분회장들, 올해 결산의 시간 가져
- 강신국
- 2006-12-25 17:33: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거규정·여약사위원회 사업비 등 문제점 지적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분회장들은 중·동구약사회 통합 총회, 약사회 선거규정 개선, 분회 여약사위원회 사업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중 지부 여약사위원회로부터 사업비를 보조받은 분회 중 분회 통장에 입금시키지 않고 개인이 보관, 분회장에게 보고조차 하지 않은 채 사용처를 결정한 사례가 있었다며 분회장들은 차후 이같은 일이 발생치 않도록 노력을 기우리기로 했다.
한편 시약사회 공직약사위원회(이사 송일재)도 송년회를 겸한 평가회를 열고 회원 신상신고 문제, 약사회 표창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공직약사위원회는 2007년도 지부 대의원총회 표창에 송일재(남구보건소) 약사, 정혜림(서구보건소) 약사를 추천키로 했다. 이날 모임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박두환(전 남동구보건소장), 송일재(남구보건소), 정혜림(서구보건소), 정한숙(중구보건소), 이미숙(계양구보건소), 이경희(연수구보건소) 약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2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3"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 4명예 회복과 영업력 강화...간장약 '고덱스' 처방액 신기록
- 5셀트리온 FDA 승인 에이즈치료제 국내 수출용 허가 취하
- 6길리어드 CAR-T 예스카타, 두번째 적응증 암질심 통과
- 7HK이노엔, GLP-1 비만약 국내 3상 모집 완료
- 8한올바이오파마, 임상 결과 5건 쏟아낸다…'R&D 승부수'
- 9향남에 모인 제약업계 "고용 불안하면 좋은 약 생산되겠나"
- 10삼바, 1.5조 자회사 떼고도 전년 매출 추월...이익률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