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옥수수수염차, 베스트디자인상 수상
- 박찬하
- 2006-12-21 14:40: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패키지디자인학회 선정...올해 대상에 선정
광동제약(대표 최수부) ‘광동옥수수수염차’가 한국패키지디자인학회 선정 '베스트패키지디자인어워즈코리아2006' 대상을 받았다.
30여점의 국내 브랜드가 최종 심사대상에 오른 가운데 광동옥수수수염차가 대상을, LG생활건강 청윤진·대상 청정원의 마시는 홍초·보브의 캐슬듀 색조화장품이 우수상을 받았다.
광동옥수수수염차는 이뇨와 붓기해소 작용으로 예로부터 민간에서 약재로 많이 쓰던 옥수수 수염을 사용한 음료로 지난 9월 출시 이래 3개월만에 400만병 이상이 팔렸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패키지디자인학회는 95년부터 베스트패키지디자인어워즈코리아 상을 시상해오고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