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분리 연내처리 불가...공청회 갖기로
- 홍대업
- 2006-11-30 18:49: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법안소위 결론, 내년 2월 임시국회서 논의 전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안전처 신설 및 식약청 해체 문제와 관련 공청회가 실시된다.
이에 따라 식약청 해체를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연내처리는 불가능하게 됐다.
국회 행정자치위원회는 30일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이 법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전문가 등 여론수렴 절차가 필요하다고 판단, 공청회를 실시키로 결정했다.
행자위 법안심사소위는 여야 간사간 공청회 일정을 잡아 법안심사에 앞서 우선 실시한뒤 추후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
법안 소위 강창일 위원장(열린우리당)은 "여러 의견이 분분해 우선 공청회를 실시해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12월중 공청회가 실시되더라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 등이 예정돼있어 결국 법안심의는 해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결국 해를 넘길 경우 내년 2월 임시국회에서 논의될 가능성이 있지만 열린우리당 전당대회와 12월 대통령 선거가 예정돼있어 식약청 해체는 물 건너 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