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만원 투입 약화사고 무료보험 도입"
- 강신국
- 2006-11-30 17:16: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진희 후보, 배상범위 산정...선거공약 제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이진희 후보는 30일 "G화재보험사를 통해 대략의 보험료 및 배상범위를 확인 한 바 약사 1인당 3년 기준 8,000원으로 1사고당 1억, 1인당 2000만원의 약화사고 배상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경기도약사회 단체가입을 통해 8000원의 돈으로 1사고당 1억원의 배상을 받을 수 있다"며 "경기도 전체약사가 가입해도 3년동안 4000만원 내외의 예산으로 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현재 약화사고 배상보험 특약시 약사 1인당 드는 비용이 200~300만원 수준 임음 감안하며 약국경영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이 후보의 주장이다.
한편 이진희 후보는 최근 전 회원을 상대로 약화사고 배상보험 무료 가입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관련기사
-
이진희 후보, 약화사고 배상 무료보험 도입
2006-11-24 08: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3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4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5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6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74주 94%·8주 100%…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 8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9강황추출물 등 건기식 원료 9종 올해 재평가 착수
- 10'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