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안하는 후보가 제일 편하다
- 강신국
- 2006-11-29 08:50: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경기·인천약사회 선거에 출마한 일부 후보들 약국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후보자들 약국에 전문카운터가 있다는 제보와 사진이 인터넷에 게시됐기 때문. ▶하지만 후보자들의 항의와 이의제기로 사진은 삭제됐고, 의혹제기 수준에서 사건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마음 편한 쪽은 약국을 운영하지 않는 후보들일 것 같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8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 9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10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