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허익수 마케팅 상무이사 영입
- 박찬하
- 2006-11-29 08:4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년간 마케팅 업무 수행 전문가...처방영역 확보 주력
1980년 서울대 수의과대학 졸업한 허 상무는 1982년 근화제약에 입사한 이후 24년간 마케팅 관련업무를 담당해 왔다.
신신은 허 상무 영입으로 습윤드레싱제인 '폴리멤' 등 품목의 처방영역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8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 9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10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