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콜레스테롤 여성, 파킨슨병 위험 감소
- 윤의경
- 2006-11-28 01:53: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콜레스테롤 농도 1mmol/L 증가시 발병율 23% 하락
총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여성은 파킨슨병에 걸릴 위험이 감소한다는 분석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에 발표됐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메디컬 센터의 모니크 M. B. 브리텔러 박사와 연구진은 로테르담 연구에 참여한 55세 이상의 남녀 약 6만5천명에 대한 자료를 검토했다. 이 연구의 평균추적조사기간은 9.4년이었다.
그 결과 여성의 경우 총 콜레스테롤 농도가 1mmol/L 증가할 때마다 파킨슨병 위험은 2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관련은 여러 복합요인을 조정한 후에도 계속 관찰됐다.
연구진은 성별에 따른 차이에 대해서는 불분명하지만 이전 연구에서 남성보다 여성에서 총 콜레스테롤과 코엔자임 Q10 사이에 더 강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반면 에스트로젠의 작용이 혈중지질에 영향을 준 점도 남녀 간의 차이를 유발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엔자임 Q10은 항산화제의 일종으로 동물시험과 임상시험에서 파킨슨병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되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8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 9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10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