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기피 오해살 수 있다
- 정웅종
- 2006-11-27 06:40: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 ▶후보자 토론회를 열지 않는 지역선관위의 행태에 대한 비난이 높아가고 있다. ▶아예 몇몇 후보는 토론회 무용론을 조심스레 지적하며 반대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인식공격과 상호 비방만 난무할 것"이라는 반대의 이유.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치지 말라는 속담을 이럴때 쓴다고나 할까. ▶토론회 기피는 오히려 유권자 반감을 사고 "구린데 있다"는 상대후보 비난의 빌미만 제공한다. 괜한 오해는 표를 깎아먹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2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신성빈혈 치료 근거 축적…'바다넴' 임상적 가치 조명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