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동 후보, 선관위에 후보토론회 재요청
- 정웅종
- 2006-11-26 22:42: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보자 자질검증 토론회 꼭 필요"...선관위 입장 주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은동 서울시약사회장후보가 서울시약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토론회를 재차 요청하고 나섰다.
이 후보측은 26일 "23일 서울시약사회 선관위에 후보자 합동 정책토론회를 재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선관위가 제안했던 후보자 정책설명회는 기자회견 및 홍보물 배포로 대신할 수 있는 것"이라며 "정식으로 후보자간 정책 토론회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설명회가 아닌 토론회는 유권자의 후보자에 대한 자질 검증을 위해 꼭 필요한 절차"라면서 "특히 많은 유권자들이 토론회를 요청하고 있다"며 토론회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상대후보인 조찬휘 후보가 "토론회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우회적으로 밝혔다.
정책선거를 위한 약계연대협의회가 공개한 서면정책 답변서에서 조 후보는 "회원들이 후보 선택 판단기준을 위해 필요하지만 서울시약의 경우 주요정책을 생산하는 단위가 아니기 때문에 꼭 해야한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서울시약 선관위는 이 후보측 제안서를 공식으로 접수, 조만간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져 후보 토론회가 개최될 지 주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2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신성빈혈 치료 근거 축적…'바다넴' 임상적 가치 조명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