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조제약사회, 전영구 후보 지지선언
- 정웅종
- 2006-11-26 21:5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 후보 한약정책 비교..."꼭 당선시키자"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약조제약사회 임원과 전영구 후보측은 26일 오후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 모여 지지선언식을 갖고 전 후보 당선에 최선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한약조제약사회는 "각 후보들로부터 약국 한약 발전과 관련된 의견을 비교 분석해 왔다"며 "원희목 집행부가 약대6년제를 추진하면서 한의사협회와 결탁, 약국한약을 내주는 정책을 추진하는 등 문제가 많다는 결론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한약조제약사회는 이어 "이번 선거에서 전영구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며 "약국한약의 현실을 잘 알고 한약 활성화를 이끌 정책의 적임자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한약조제약사회는 "전영구 후보를 당선시켜 약국 한약의 중흥을 열어 실추된 우리의 자존심을 회복해 나가자"고 한약조제자격증을 가진 회원들에게 호소했다.
전영구 후보는 이번 지지선언에 대해 "실추된 약국한약의 부흥을 염원하는 약사들의 뜻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2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신성빈혈 치료 근거 축적…'바다넴' 임상적 가치 조명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