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제5차 협상, 내달 4일부터 닷새간 진행
- 홍대업
- 2006-11-26 16:02: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몬타나주서 진행...한국 협상팀 2일 출국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미FTA 제5차 협상이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미국에서 진행된다.
장소는 미국 몬타나주 보트만시이며, 한국 협상팀은 2일 출국한다.
이 지역은 소고기 수출로 유명하며, 한미FTA 협상의 적극적인 지지자인 민주당 보카스 의원의 고향이기도 하다.
한미 양측은 이번 협상에서 초기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여오고 있는 의약품 분야에 대한 협상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한국과 미국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작업반’ 추가협상을 진행했지만, 미국의 ‘신약가격 하한선 보장’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다 별다른 진전없이 끝난 바 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2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신성빈혈 치료 근거 축적…'바다넴' 임상적 가치 조명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