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항 HIV 신물질 NIH 연구과제 또 선정
- 박찬하
- 2006-11-23 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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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용요법 외용제 개발 가능성 인정...연구비 지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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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이 개발중인 항 바이러스 신물질이 미국 국립보건원으로부터 혁신적 병용요법(칵테일) 외용제 개발 프로그램에 채택, 연구비를 지원을 받게 된다.
삼진의 에이즈치료제 개발 파트너인 미국 임퀘스트사는 단일 외용제로 개발하던 피리미딘디온(pyrimidinedione)계열 화합물 등 신물질을 병용요법 외용제로의 개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삼진이 기발하는 신물질은 이미 지난해 미국립보건원(NIH/NIAID)이 지원하는 HIV 전염 예방을 위한 국소용 항바이러스제제 개발 연구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임퀘스트 로버트 벅하이트 박사(CSO)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강력하고 효과적인 병용요법 외용제 개발을 추진하고, 실험결과에 따라 유사 영역의 신물질 실험에 대한 표준과 모델을 새롭게 설정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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