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일본 FAPA서 포스터 발표
- 한승우
- 2006-11-23 10:09: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병구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 등 병원약사 12명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제21차 FAPA(아시아약학연맹)대회에 병원약사 12명이 참가,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병원약사회는 이번 FAPA에서 'Hospital and Clinical Pharmacy Section'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3편, 부산대병원 1편, 서울아산병원 1편, 서울대학교병원 2편을 포함해 총 7편의 포스터를 발표했다.
이번 21차 FAPA에는 일본, 대만, 싱가포르, 인도 등에서 참가한 약사, 약학자 1,000여명과 한국 약학관련 종사자 12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