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약품, 서울 서부-경기지역 영업망 확충
- 이현주
- 2006-11-23 10:04: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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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강서지점 개소...의정부 지점에 이어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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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약품(대표 김성규)이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두번째 영업지점을 22일 개소, 서울 서부지역과 경기지역에 대한 영업망을 확충했다.
새로 문을 연 강서지점은 대지 300평 규모에, 2층짜리 건물로 1층에는 물류창고가 2층에는 사무실이 입주해 있다.
송암 측은 강서지점에 지점장 1명을 필두로 영업인력 28명을 배치, 서울 서부권과 경기 일원에 대한 영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송암은 본사를 중심으로 2개 영업지점과 서울 제기동(2곳), 강북, 성수 등 4곳에 물류센터를 구축해 서울 및 경기지역에 대한 전망위 영업망을 확충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에는 서울 서부지역과 경기 일원에 영업력이 약했지만 지점 개점을 통해 보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송암약품은 이날 강서지점 개점을 기념해 도매업계 기독교인들의 모임인 도약선교회 회원들을 불러 축하 예배와 간단한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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