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동·서의학 접목한 암치료 접근
- 이현주
- 2006-11-22 11:22: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분자생물학적 기법 주제 암 심포지움 진행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경희의료원 암센터가 오는 25일 오전9시 학교 청운관에서 제1회 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동·서의학에서 분자생물학적 기법을 이용한 암치료 접근'이란 주제 하에 진행되며 Michael R Freeman 교수(하바드의과대학), 이윤실 박사 (원자력의학원) 등 동·서양 암연구분야 석학들이 참석한다. 암센터 김시영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암치료에 적용하는 한방치료 분야의 학문을 근거중심의학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개최 의의를 밝혔다. 한편 경희의료원 암센터는 지난 3월15일 개설, 양한방협진을 통해 타 병원과 차별화된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7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