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보건소 간담회서 개정약사법 청취
- 한승우
- 2006-11-22 09:17: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신지체 시설에 130여만원 상비의약품도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간담회에서는 보건소와 약사회 간의 협력관계 확인, 개정된 약사법에 대한 설명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발산동 인근 중식집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약사회 임직원 9명과 보건소장을 비롯한 간부 11명 등 20명이 참석했다.
한편 간담회를 마치고 구약사회는 교남 소망의집(정신지체 복지시설)에 들러 130만원 상당의 상비의약품을 전달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