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 수가계약·건보 보장성 확대" 촉구
- 최은택
- 2006-11-21 16:33: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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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계, 정부청사 앞 집회...치과·한방 보장성 50%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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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계 양대노조인 보건의료노조와 사회보험노조가 의료연대회의와 함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와 수가 유형별 계약을 촉구하는 집회를 22일 오후 2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갖는다.
이들 노조는 이날 정부와 의협, 병협 등 공급자단체에게 수가 유별별 계약 약속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2008년까지 건강보험 보장성을 80%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할 계획이다.
또 2010년까지 한방·치과 분야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성도 50%까지 확대하고, 지불제도·의료전달체계 개선·병원 결산자료 공개 등 재정안정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촉구키로 했다.
아울러 보험료 9% 인상안에 대한 반대입장과 함께 건보재정 국고부담 법정지원액 준수 등에 대해서도 정부 측에 요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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