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 시간당 7,500박스 처리 물류센터 기공
- 박찬하
- 2006-10-30 11:12: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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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안성 지문리에 1만8,700평 규모...기존 신갈센터와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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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지문리에 대지 1만8,700평 규모로 조성되는 안성물류센터는 2007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안성물류센터는 시간당 약 7,500 박스를 처리할 수 있는 일본 다이후쿠사의 최첨단 자동 Sorting 설비를 갖추며, 3자물류(3PL) 맞춤형 물류센터로 건립될 예정이다.
용마로지스 관계자는 "향후 안성물류센터가 완공되면 분류시간 단축으로 택배 물동량 처리 능력이 향상되며, 원가절감은 물론 신속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경부고속도로 및 중부, 서해안 고속도로로 진입이 용이하며 최근 국도 등 개통으로 최적의 요충지에 위치해 있어 기존의 신갈물류센터와의 거점간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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