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주요 처방약 특허만료 극에 달해
- 윤의경
- 2006-10-30 01:00: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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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매출성장률 둔화 전망..바이오텍은 전망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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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의약품 시장은 2007년에도 성장하기는 하지만 주요 처방약의 특허만료가 기록적으로 상승, 성장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IMS 헬스가 전망했다.
IMS는 2006년에 승인된 신약은 30개, 2007년 승인될 것으로 예상되는 신약은 25-35개인 반면 2006년 특허가 만료되는 신약의 매출규모는 230억불(약 22조원), 2007년 특허가 만료될 예정인 신약의 매출규모는 160억불(약 15조원)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 근거했을 때 올해 제약업계 매출성장률은 6-7%, 내년에는 5-6%로 매출성장률이 점차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바이오텍 의약품의 경우 2007년 13-14% 가량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IMS는 제약시장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개발도상국에서의 매출성장을 이끄는 것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본 반면 세계 최대의 제약시장인 미국의 중요도는 상대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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