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병원, KBS-공단 공동 농촌 의료봉사
- 이현주
- 2006-10-29 22:30: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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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성 의료봉사단장,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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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료봉사는 고령화된 농촌 인구 분포를 감안해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등 노인성 만성 퇴행성 질환과 골다공증, 구강질환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의료봉사단은 박우성 단장을 중심으로 16명의 의료진과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등 총 4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초음파기, 심전도기와 같은 특수 의료장비가 동원돼 진료와 검사가 동시에 이뤄졌다.
박 단장은 "농촌 지역주민들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적극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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