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자료 제출 프로그램 개발 차질 없다"
- 최은택
- 2006-10-29 13: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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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41곳 중 24곳 개발완료...개발기간 1주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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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전산청구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는 41개 전산개발 업체 중 24곳(58.5%)이 의료비 소득공제 증빙자료 제출 지원 프로그램을 이미 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전산개발 공급회사 41곳을 대상으로 지난 24~26일 사흘간 소득공제 증빙자료 제출 지원 프로그램 개발실태를 확인한 결과 6개 업체가 프로그램을 개발,이미 보급 중이고, 18개 업체는 개발을 완료한 뒤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또 14개 업체는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 중이며, 내달 초 중 배포할 예정이다. 그러나 의료계가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3개 업체는 아직 개발에 착수하지 않은 상태다.
공단 측은 “개발사들이 소득공제 증빙자료제출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대략 1주일 이면 충분하다고 답했다”면서 “프로그램 지원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수납된 소득자료(1차)는 내달 10일까지 공단에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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