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엽 "상반기 개인정보 200여건 유출"
- 최은택
- 2006-10-25 15:02: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명옥 의원, 정보보안 방안 촉구...정보관련 위원회 유명무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 상반기 동안만 심평원에 보관된 개인질병 정보가 200여건이나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심평원 김창엽 원장은 25일 국감에서 안명옥 의원이 개인정보를 제대로 관리하고 있느냐가 질의한 데 대해 "미흡한 것이 많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원장은 또 개인정보를 컴퓨터로 출력할 경우, 출력자와 출력일자 등이 일부 영역을 제외하고는 관리되지 않고 있다면서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개인정보 처리지침과 관련해서도 "심의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지만, 취임 이후 단 한 차례도 "심의위원회를 개최한 바 없다"고 밝혔다.
안명옥 의원은 이에 대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다.
관련기사
-
심평원 "개인정보 유출 한 건도 없어" 해명
2006-10-26 10:2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