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제1회 국제 간질 심포지엄' 개최
- 이현주
- 2006-10-25 1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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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5일 오전 8시 30분...참가신청 27일까지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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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간질치료팀(팀장 홍승봉)이 11월 5일 오전 8시 30분부터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제1회 SMC 국제 간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삼성병원 관계자는 美존슨홉킨스 병원 Ronald Lesser 교수, 삼성서울 홍승봉 교수, 일본 타카스키 병원의 키미타카 아나미 교수 등을 강사로 초빙해 국내외 간질 전문가들의 토론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전, 오후에 걸쳐 ▲비간질성 발작과 비전형적 간질발작 ▲난치성 간질의 새로운 치료 ▲간질 초점을 국소화하기 위한 두개강내 뇌파 기법 ▲새로운 간질 진단 기술 등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병원 홈페이지(www.samsunghospital.com)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27일까지 팩스(02-2190-7331), 메일(seungyoun@m2comm.co.kr)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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