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항생제, 추가임상 없이 승인불가
- 윤의경
- 2006-10-25 00:54: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항생제보다 효과가 우월하다는 결과 보여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와 바이오텍 회사인 리플리다인(Replidyne)이 공동개발하던 항생제 파로페넴(faropenem)의 FDA 승인이 거부됐다.
FDA는 추가적인 임상연구 없이는 승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2년 이상 최종승인이 지연되게 됐다.
올해 2월부터 제휴하기 시작한 양사는 파로페넴의 승인 근거자료로 11건의 3상 임상자료를 제출했는데 최근 FDA가 항생제의 경우 기존 치료제보다 효과가 우월하다는 결과를 선호하는 것이 이번 승인에 장애가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파로페넴과 관련한 안전성이나 제조공정상의 우려는 없었다.
파로페넴은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 지역감염성 폐렴, 만성 기관지염의 급성 악화, 합병증이 없는 피부감염증 등의 적응증을 시도하고 있으며 FDA는 모든 적응증에 대해 새로운 임상을 요구했다. 양사는 파로페넴 개발 계획을 FDA와 논의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