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 1인당 한달 외래환자수 5,116명
- 정웅종
- 2006-10-28 06:5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원환자는 평균 2,992명...160~299병상 근무환경 '최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달 25일을 기준으로 볼때, 병원약사가 하루 평균 담당하는 외래환자가 200명이 넘는 셈이다.
이 같은 사실은 보건산업진흥원이 조사해 최근 밝힌 '병원 직종별 1인당 월평균 환자진료실적'을 통해 밝혀졌다.
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병원약사 1인당 한달 평균 외래환자수는 5,116명으로 나타났다.
병상수 기준으로 보면, ▲종합전문병원 2,091명 ▲300병상이상 4,997명 ▲160~299병상 6,538명 ▲160병상미만 6,621명 ▲병원 4880명으로 나타났다.
병원약사 1인당 한달 평균 입원환자수는 2,992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병상수 기준에 따르면, ▲종합전문병원 1,082명 ▲300병상이상 3,176명 ▲160~299병상 3,684명 ▲160병상미만 2,883명 ▲병원 2,869명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를 볼 때 외래환자수면에서는 160병상미만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병원약사의 업무가중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입원환자수의 경우에는 160~299병상 종합병원의 병원약사 근무환경이 열악했다.
병원약사회는 "병상수가 적은 종합병원과 일반병원의 병원약사 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환자의 투약 및 복약지도의 질적 수준 향상에 병원이 좀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