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2006년도 회무살림 평가 받아
- 정웅종
- 2006-10-24 09:45: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태정 회장 "성분명처방 촉구 박차 가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권태정 회장)는 23일 대회의실에서 2006년도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이번 감사에서는 금년 서울시약이 실시한 사업의 추진현황 및 재정현황 등 회무 전반에 걸친 권태정 회장의 보고가 있었다.
권태정 회장은 유시민 복지부 장관의 성분명처방에 대한 소극적 태도를 지적하며 “7년 전 의약분업 실시 당시의 약속과 노무현 대통령의 공약사항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어 성분명처방 실시촉구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무 전반에 걸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으며, 대약 감사단은 회원들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감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회장단 및 상임위원, 대한약사회 곽순덕·주상재·이무남 감사, 이규진 부회장, 이서하 부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2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3'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 4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5듀피젠트가 바꾼 아토피 치료...질병수정 가능성 부각
- 6씨투스 제네릭 공세 가속화...우판권 풀리자 8개사 가세
- 7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8"동반진단이 연 치료 기회…난소암 진단 패러다임 변화"
- 9부광약품, 1Q 성장세 주춤…영업익, 전년비 63% 급감
- 10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