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단양군 양로원 방문 구급약 전달
- 정시욱
- 2006-10-24 09:29: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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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방문이어 생필품 등 200여만원 상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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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마을 사랑의 집은 1990년에 안병춘 목사가 오갈 데 없는 어르신들의 보호를 위해 시작한 무의탁양로원으로 남,여 어르신과 장애우 등이 함께모여 살고 있다. 또 법인이 아닌 '개인운영신고시설'이기에 국가에서 운영지원은 없고, 운영은 본 시설의 창립자인 안병춘 목사와 직원들이 담당하고 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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