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단양군 양로원 방문 구급약 전달
- 정시욱
- 2006-10-24 09:29: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방문이어 생필품 등 200여만원 상당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은빛마을 사랑의 집은 1990년에 안병춘 목사가 오갈 데 없는 어르신들의 보호를 위해 시작한 무의탁양로원으로 남,여 어르신과 장애우 등이 함께모여 살고 있다. 또 법인이 아닌 '개인운영신고시설'이기에 국가에서 운영지원은 없고, 운영은 본 시설의 창립자인 안병춘 목사와 직원들이 담당하고 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2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3'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 4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5듀피젠트가 바꾼 아토피 치료...질병수정 가능성 부각
- 6씨투스 제네릭 공세 가속화...우판권 풀리자 8개사 가세
- 7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8"동반진단이 연 치료 기회…난소암 진단 패러다임 변화"
- 9부광약품, 1Q 성장세 주춤…영업익, 전년비 63% 급감
- 10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