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일씨, Law&Pharm 법률사무소 개소
- 강신국
- 2006-10-23 23:02: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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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업계 전문 변호사 선언...약사출신 우경순 변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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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변호사는 이를 위해 같은 약사 출신인 우경순 변호사(이대 약대)를 전격 영입했다.
박 변호사는 "약업계를 대표하는 전문 로펌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며 "대형 로펌에 뒤지지 않는 사무소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같은 약사출신인 우경순 변호사와도 훌륭한 조합을 이뤄 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박 변호사는 "최근 들어 약국가는 물론 제약업계도 법치로 가자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며 "약업계의 법률 시장도 팽창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한편 우경순 변호사는 이대 약대를 나와 약국 근무경험이 5년을 넘는 베테랑 근무약사 출신이다.
특히 법조계에 진출하기 위해 고려대 법대에 편입학, 사법고시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 변호사는 현재 사법연수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고 12월부터 박 변호사와 일할 예정이다. 정식 변호사 임용은 내년 2월 1일이다.
한편 Law & Pharm 법률사무소 정식개소식은 내달 10일 저녁 6시에 열린다.
*사무실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4동 1699-8 법률센터 1007호 (02-3477-4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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