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실한 국정감사 피감기관들
- 홍대업
- 2006-10-23 06:3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도 어김없이 국정감사 피감기관들의 불성실한 태도가 도마 위에 올라 눈살. ▶가장 비근한 것이 국회의 자료제출 요구를 잘못 이해해 엉뚱한 자료를 제출하거나 차일피일 자료제출 시한을 끌고 있는 사례들. ▶최근에는 건강보험공단이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가 잘못됐다는 지적을 받았고,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에게 제출된 ‘성분명처방’과 관련 복지부의 통계자료가 역시 잘못 집계된 경우도 발생. ▶대부분 정부 및 정부 산하기관들이 껄끄러워 하는 대목에서 자료제출이 지연되거나 잘못된 자료가 제출되는 경우가 많다고. ▶국회의 한 보좌관은 복지부 및 산하기관들의 불성실한 국감자료 제출은 국민의 대표인 국회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흥분한 모습을 보이기도. ▶보여주기식 국감을 진행하는 일부 국회의원도 문제지만, 국회와 국민을 우습게 보는 행정부의 태도 또한 비판의 화살을 피해가기는 어려울 듯.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