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대의원, 장동익회장 직무정지 신경전
- 정시욱
- 2006-10-22 16:38: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의원회, 회장 직무정지 통보...집행부 "공정성 문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협 장동익 회장의 불신임안 논의를 위한 임시총회를 앞두고 회장 직무정지에 대한 집행부와 대의원회의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희탁 의장이 장동익 회장에게 회장직무 집행정지 통보에 대해 반박하고 "요즘 의장의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일들이 발생해 심히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조항은 '임명된 임원에 대한 불신임 발의가 있으면 당사자의 직무 집행이 정지되고 불신임 결정이 있는 날부터 그 직위를 상실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며 "선출직 회장을 임명직에 준하여 해석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 대의원 의장단 회의에서 김익수, 김병천 부의장은 '법률적 검토가 필요하다며 통보사항에서 제외를 요청했다'면서 "그러나 유 의장은 부의장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었다고 주장했다"고 피력했다.
의협은 이에 "유 의장이 정관과 회의 절차를 무시한 독단적인 회장 직무정지 통보는 28일 임시총회와 상관없이 그 공정성에 대한 안팎의 철저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2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5[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9의협 "의료기사법 개정 땐 무자격자 의료행위 가능성"
- 10전북도약, 약물운전 안내 포스터 약국·환자용 2종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