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업체 심평원에 IT 신기술 소개
- 최은택
- 2006-10-19 19:11: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타빌드' 등 11개 업체 하반기 기술설명회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정보통신 관련 전문업체 11곳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IT 기술 설명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심평원은 특히 “내년도 정보시스템 도입과 사업예산 반영 등을 감안, 신기술 접근도 향상 및 정보 시스템 도입과정을 투명성을 제고한다는 업체들과 인식을 같이 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부터 지난 12일까지 한달 보름 여 간 진행됐으며, 새로운 IT 기술이 대거 소개됐다.
업체별 설명내용을 보면, 메타빌드는 ‘EAI, BPM, XML 전문솔루션’을, 뉴테크웨이브는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 솔류션’을, 파수닷컴은 ‘문서보안’을, 큐브젠소프트는 ‘메타정보로부터 형성관리, 영향분석, 자동 다큐멘데이션 등 자동으로 산정해 주는 솔류션’을 각각 소개했다.
또 아이앤에스시스템즈는 ‘스토리지텍 백업 라이브러리, 드라이브 등’을, 이위더스는 ‘테라스테이션’을, 한국전자증명원은 ‘DB 보안솔루션’을, 아이피엠에스는 ‘오라클 DB 성능관리 툴’을 신 기술로 설명했다.
이어 인터비젠테크놀로지는 ‘개발프로세스에서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텔크로스는 ‘영상전송시스템 솔루션’, 모던하이테크는 ‘웹컨퍼런스 시스템’ 등을 새로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6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