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중립지켜라" 서울시약에 경고
- 정웅종
- 2006-10-17 12:31: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 권태정 회장 추대 '규정위반'...경고장 발송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는 앞서 서울시약 상임이사 일동이 권태정 회장을 대한약사회 후보로 정식 추대한데 대한 경고라는 점에서 이번 사안이 타 지역약사회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선관위는 지난 13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사전선거 운동 등 그 동안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선거규정 위반사례에 대해 논의했다.
선관위는 서울시약 상임이사의 후보 추대건은 '임직원은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규정한 선거규정 5조를 위반한 것으로 결론지었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금명간 권태정 회장 개인이 아닌 서울시약사회에 정식 경고장을 보내기로 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중립을 지켜야 할 상임이사가 현직 회장을 약사회장 후보로 추대하고 이를 공표한 것은 분명한 규정위반"이라며 "더구나 상임이사는 전체 서울시 약사회원을 대표하는 자리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서울시약은 "지난 11일 개최된 제8차 상임이사회 석상에서 서울시약 상임이사 일동은 약사회와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해 헌신할 적격자로 권태정 회장을 지목하고 지지키로 결정했다"고 밝혀 선관규정 위반여부에 대한 논란을 불러왔다.
관련기사
-
권태정 "약사 자존심 회복" 출마 선언
2006-10-12 14: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5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6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9[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10민·관 의약품심사 소통채널 '코러스' 제약업계 효능감 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