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건강증진의학' 심포지엄 성료
- 이현주
- 2006-10-16 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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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등 전문가들 초빙...각국 건강증진의학 현황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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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성누가 국제 병원 예방의학센터의 히라마츄 센터장이 '일본 건강증진의학 분야의 현황 및 미래'를 주제로 첫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태국 범릉랏 병원 아누라스 의료원장과 듀크 대학 윌리암서 교수가 각각 '매년 40만명 이상의 해외 환자를 유치하는 범릉랏 병원의 개요 및 전략'과 '미국의 통합의료 현황 및 근거 중심적 접근 연구 케이스'를 소개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초청 연자들의 소속 기관과 본격적인 업무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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