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도매업계 위기 극복할 사명 져야"
- 최은택
- 2006-10-16 14:06: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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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구 회장 직원들에 당부...8개 계열사 전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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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진대회에는 지오영을 비롯해 성창, 가야, 동부팜넷, 선우팜, 연합약품, 켈컴, 지오MD코리아 등 8개 계열사 450여명이 참석했으며, 무봉산 등반과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이희구 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도매업계는 한미 FTA와 약가정책 변화 등 제반 환경의 변화로 구조조정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리딩업체인 지오영이 돌파구를 찾아야 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조선혜 사장은 "도매업계 다른 업체들은 경쟁업체가 아닌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야 할 협력 업체들"이라면서 "이런 의미에서 이번 전진대회 타이틀을 '렛츠 고우 투게더'로 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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