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묵·원미선 박사, 이달의 과학기술인에
- 강신국
- 2006-10-16 11:16: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시 주관...암 세포 증식억제 조절물질 개발 공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생명공학연구원 김환묵, 원미선 박사가 대전시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9월 수상자로로 선정됐다.
김환묵, 원미선 박사는 16일 오후 2시 생명연 접견실에서 박성효 대전시장에게 상패를 수여받는다.
김환묵, 원미선 박사는 최근 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진 ‘RhoB’를 조절하는 신물질을 개발하고 그 항암효과를 동물실험을 통해 입증, 신규 항암제 개발 분야의 국제경쟁력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환묵 박사는 서울대 약대를 나왔고 원미선 박사는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한 약학도들이다.
한편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대전시민으로 지역 과학발전에 공헌한 사람을 발굴해 매월 수여하는 상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