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약품, 매출 331억원 기록...16% 성장
- 최은택
- 2006-10-15 10: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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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기순익 1억5천만원...경영지표는 다소 불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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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림약품(대표 최홍건)이 두 자리 수 이상의 높은 신장세를 이어가면서 300억대 매출권에 새로 진입했다.
15일 금감원 감사보고서(6월말 결산)에 따르면 광림약품은 당기 331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대비 16.14% 포인트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기 2억5,000만원에서 당기 3억5,000만원으로 37.44% 늘었고, 경상이익도 2억1,000만원에서 4,000만원 증가한 2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억2,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22.86% 증가했다.
경영지표에서는 유동비율 106.75%, 부채비율 1,421.14% 등으로 전기와 마찬가지로 안정성 지표는 다소 불안정했다.
또 수익성지표도 매출액영업이익률 1.07%, 매출액순이익률 0.47% 등으로 전기와 유사한 수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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