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임상의학硏 BSL-3 실험실 개소
- 이현주
- 2006-10-11 20:45: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상구 임상의학연구소장, "특수실험 가능 해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임상실험부에 위치한 BSL-3 실험실은 감염성 실험(동물실험 포함)과 DNA 도입실험 등의 특수실험이 가능하다.
신상구 임상의학연구소장은 "2007년부터 BSL-3 실험실과 같은 고위험도 실험시설에 대한 법률이 허가제로 변경된다"며 "이에 따른 제반사항도 충분히 반영했다"고 말했다.
또 “시설과 장비에 대한 검증을 통해 안전성 확보와 실험, 관리방법 등의 인식전환이 동반돼야 한다”며 관리자와 사용자의 책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신상구 임상의학연구소장, 박성섭 연구실험부장, 김영태 전임상실험부장 등 병원 관계자 20여 명과 질병관리본부 유천권 연구관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