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協-생산연, 상호협력 각서 체결
- 정현용
- 2006-10-11 10:10: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의약품 개발 벤처업체 체계적 지원 목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11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국내 벤처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 및 해외진출 활성화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를 활용해 미생물 발효와 동물세포 배양을 통해 생산되는 각종 단백질 의약품의 위탁생산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신약연구개발 지원 및 품질분석사업도 동시에 추진중이다.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는 산업자원부에서 지원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건립한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시설로, 미국 FDA의 cGMP 및 유럽 EMEA의 EU-GMP 기준에 부합하도록 건립돼 국내 바이오 의약품 개발기업의 제품개발 및 수출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바이오벤처협회는 "양 기관은 기술개발, 사업화지원, 전문인력양성 등에 있어 각 기관의 전문성과 핵심역량을 공유하고 상호협력함으로써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을 추진중인 벤처기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 관련업계의 국제경쟁력 강화 및 해외진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