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보호자 없는 병원' 콜로키움 개최
- 홍대업
- 2006-10-11 09:36: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호자 없는 병원, 불가능한가' 주제로 12일 열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간호협회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보호자 없는 병원 구축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콜로키움이 ‘보호자 없는 병원, 불가능한가’를 주제로 12일 오후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콜로키움은 보호자 없는 병원을 위한 실질적인 간호인력 활용 방안과 병원 운영 모형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보호자 없는 병원이 정착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명생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연구위원과 황나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이 ‘보호자 없는 병원을 위한 간호인력 활용방안’과 ‘보호자 없는 병원의 운영모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또 '보호자 없는 병원 운영사례'를 이순복 국립의료원 사무관과 임호순 서울의료원 간호부장, 정정희 삼성서울병원 파트장이 소개하고, '보호자 없는 병원, 현실적 운영방안'에 대한 종합토의도 이어진다.
한편, 대한간호협회와 여성가족부는 지난 7월 `보호자 없는 병원 만들기' 1차 정책 콜로키움을 개최해 가족 간병 현황을 살펴보고 보호자 없는 병원에 대한 사회 각계의 입장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