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출산·양육친화 우수기업' 선정
- 정현용
- 2006-10-10 16:45: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선정...금요일 1시간 단축제 등 가족친화 정책 추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MSD(대표 마크 팀니)가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출산·양육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MSD는 10일 제1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서울 코엑스에서 복지부가 개최한 출산·양육친화기업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03년 노동부에 의해 '남녀고용평등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주5일 근무제, 근무시간 연동제, 금요일 1시간 단축제, 출산 및 육아를 위한 파트타임제, 사내 수유 및 휴게실 '엄마의 방' 운영 등 다양한 가족친화적 정책을 시행해왔다.
또 이같은 제도 덕붙에 전체 사원 중 여성사원 비율이 50%, 중간관리자급 직원의 경우 45%가 여성으로 남여비율이 비교적 고르게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에 참석한 한국MSD 이문자 인사상무는 "남녀직원 모두에게 업무와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안정된 근무환경을 제공해온데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한국MSD 기업문화의 우수성을 공인 받는 기회이니 만큼 직원 전체를 대표해 기쁨과 감사를 표한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