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8일부터 간염퇴치 '강동석 콘서트'
- 정현용
- 2006-10-10 09: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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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간학회 주최, GSK 후원...서울, 부산 등 5대 도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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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학회(이사장 이효석)는 오는 20일 간의 날 주간을 맞아 전국 5대 도시에서 '제7회 간염 없는 세상을 위한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를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콘서트 행사는 지난 2000년부터 B형 간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적극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글락소스미스클라인(대표 김진호)의 후원으로 매년 진행돼왔다.
이번 공연은 오는 18일 부산 시민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오페라하우스(20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21일) ▲대전 엑스포아트홀(23일) ▲광주 문화예술회관(25일)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차례로 개최된다.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김대진, 클라리네스트 로멩 귀요, 첼리스트 조영창, 바이올리니스트 박재홍이 카렐 마크 시숑 지휘의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 화려한 무대를 연출한다.
특히 모차르트, 쇼스타코비치, 슈만의 곡 등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음악들과 7회째를 맞는 콘서트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악곡에 '7'이 들어간 음악들로 꾸며져 다채로운 선율이 펼쳐질 예정이다.
GSK 김진호 사장은 "음악을 통해 환자와 그 가족, 일반인들이 자연스럽게 질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강동석 콘서트가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GSK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를 통해 간염 퇴치에 앞장서고 기업시민으로써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수익금 전액은 대한간학회를 통해 간염퇴치 활동기금으로 사용되며 간염 환자와 그 가족들은 간의날 홈페이지(www.liverday.co.kr)에 접속, 설문조사에 답하면 무료로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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