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경씨, 간호복지재단 홍보대사에 위촉
- 홍대업
- 2006-10-10 09:51: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협서 9일 위촉식...재단 홍보·행사에 적극 동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씨는 9일 대한간호협회 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앞으로 대한간호복지재단의 홍보와 프로그램 기획협조, 행사 참여, 홍보물 제작 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양씨는 이날 전달식에서 “대한간호복지재단이 어르신 및 전 국민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사업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재단에서 전개하는 일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조자 이사장도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대한간호복지재단에서 펼치고 있는 나눔의 정신이 확산되는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양씨는 첫 활동으로 대한간호복지재단이 조손가정지원사업으로 오는 12월20일까지 전개하는 ‘저금통 모금행사’와 같은 달 27일과 28일 양일간 개최되는 노인인권 포럼 및 영화제에 참여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